드디어 시작된 쇼칸이 이끄는 정의당 무리와의 전투. 이번 전투에서 토키유키의 임무는 쇼칸의 목을 베어 숨통을 끊는 것이었다. 토키유키는 쇼칸을 민가로 유인해 후부키에게 전수받은 기술로 맞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