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젤리도 타버릴 것 같은 더운 날. 사사키는 아기를 안고 힘겹게 걸어가는 엄마를 발견하고 잠시 쉬었다 가라고 제안한다. 엄마가 라멘을 먹는 동안 사사키는 자신의 주특기로 정성스레 아이를 돌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