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후위 ~미궁국의 신인 탐색자~: 2화
첫 난관상사였던 쿄우카가 마물에 쫓기는 것을 본 아리히토. 그 마물은 무려 강력하기로 소문난 네임드인 ‘레드 페이스’였다. 그에 맞서다 크게 다친 쿄우카를 구하기 위해 아리히토가 전투에 참가했지만, 파티원이 아닌 쿄우카를 지원할 수 없었다. ‘아토베, 도망쳐…’ 쿄우카는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 아리히토에게 도망치라는 말을 남겼지만, 오히려 아리히토는 적과 맞서 싸울 결의를 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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