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11화

에피소드 11

시즈쿠와 토미네는 각자가 생각하는 제3사도를 가져오지만, 둘 다 정답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다. 두 사람에게 실망한 로베르는 둘 다 자격이 없다는 평가를 내리며, 앞으로 있을 사도 찾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으로 두 사람 모두를 실격시키려 한다. 그러나 키류 변호사가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은 어떻겠느냐며 부드럽게 제지하고, 로베르는 마지막 기회로 사흘이라는 시간을 주며 진정한 제3사도를 찾아오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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