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14화
에피소드 14칸자키 유타카가 자신의 별장 관리를 맡길 정도로 오랜 시절 신뢰해 온 부하, 무라코시가 여느 때처럼 와인 창고를 점검하던 도중 와인 다섯 병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도난 소식을 들은 시즈쿠는 고작 와인 다섯 병이 없어진 것뿐인데 어째서 도쿄에서까지 경찰이 출동한 거냐면서 의아해하지만, 소식을 듣고 이미 와 있던 토미네가 시즈쿠의 의문에 답한다. 사라진 와인 다섯 병은 두 번 다시 손에 넣을 수 없는 귀중한 와인들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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