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2화

에피소드 2

시즈쿠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와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소믈리에 견습생 미야비에게 도움을 구한다. 그러나 창고에서 와인 테이스팅을 하던 도중 미야비의 실수로 전설의 와인 ‘크로 파랑투’를 깨뜨려 버린다. 중요한 상담에 사용하려던 와인이 깨진 것을 알게 된 가게의 사장 미시마는 점장과 미야비를 해고하려 한다. 자신을 도와주다가 곤경에 처한 미야비를 내버려둘 수 없었던 시즈쿠는 상담 상대가 방문하기 전에 크로 파랑투를 대신할 와인을 자기가 직접 찾아오겠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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