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전의 상대는 오마에, 과제는 연근 요리. 두 사람 모두 고민에 빠지지만, 오마에는 장어와 코코넛을 선택해 조리를 시작하고 짱은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다. "네 요리 따위 아무도 안 먹을걸!" 심사 직전, 짱이 내뱉은 이 말에 숨겨진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