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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4774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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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47화
키드가 보낸 다량의 편지가 박물관에 도착하고, 코난은 키드가 편지를 보낸 목적에 대해 생각한다. 예고 시간 5분 전, 마코토는 전시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내보낸 뒤, '지금부터 방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적으로 간주해 제압해버리겠다' 라고 모두에게 충고를 전한다. 방에서 나와 복도로 간 코난은 편지가 언제 도착하였는지 기동대원에게 질문한 뒤, 편지를 조사해 어떤 사실을 알아낸다. 이 때 예고 시간이 되자 관내의 불이 꺼진다. 그 후 복도에 마취 가스가 살포되고 기동대원들은 하나 둘씩 쓰러져 간다. 코난은 코와 입을 막으며 방독면에 손을 뻗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