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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6676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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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도라에몽 766화
아까운 초콜릿이 먹으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진구가 한탄을 하자 도라에몽은 ‘과자 목초’를 꺼내어준다. 과자에게 목초를 먹이면 목장의 가축들처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점점 늘어나는 과자를 보면서 즐거움에 빠지는 진구. 하지만 퉁퉁이와 비실이가 그들을 수상하게 여기며 과자목장이 있는 자리를 뒤져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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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초콜릿이 먹으면 없어지는 것에 대해 진구가 한탄을 하자 도라에몽은 ‘과자 목초’를 꺼내어준다. 과자에게 목초를 먹이면 목장의 가축들처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점점 늘어나는 과자를 보면서 즐거움에 빠지는 진구. 하지만 퉁퉁이와 비실이가 그들을 수상하게 여기며 과자목장이 있는 자리를 뒤져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