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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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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07

블리치 107화

힘을 다하고 쓰러진 우류와 란타오를 구한 이치고는, 그대로 만해를 해서 카리야와 정면 대결에 들어간다. 란타오는 토우시로에게 정령정 내에 아직 몇 개의 정계장이 더 남아있고, 카리야가 가진 정계장이 해방되면 그 영향으로 동시 폭발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알려준다. 남아있는 정계장을 봉인하기 위해선 모든 사신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토우시로는, 란기쿠를 야마모토 총대장에게 보내고 자신은 우키타케, 쿄라쿠 대장과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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