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분노로 각성한 겟코몬이 적을 압도한다. 그때 정체불명의 디지몬이 나타나 사포타마를 빼앗아 간다. 내일은 형을 잃고 마음을 닫지만, 클리너 팀 ‘글로잉 던’을 이끄는 강우혁의 한마디에 충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