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공업 사장의 의뢰로 다시 샹그릴라 에그로 들어간 글로잉 던. 입원 중인 쌍둥이 동생 지원의 증언을 듣는 지호와 카이롭몬의 표정이 좋지 않다. 조사하는 와중에 범인의 진짜 목적이 밝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