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혁이 다음 일을 맡기자 열심히 하려는 레나. 하지만 내일의 실수로 현상수배범인 마하몬을 놓치고 만다. 글로잉 던이란 ‘패밀리’에 집착하는 레나를 신입인 내일이는 이해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