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상점가를 헤매던 내일은 그곳에서 판다파가 건달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모습을 본다. 두목인 대남우와 팬더몬은 아버지와 아들 같은 관계였다. 한편, 코알라파의 윤강희도 상점가 사람들을 퇴거시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