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 11화

피를 나누다

교토를 찾은 쿠치나와는 용한 기도사의 도움으로 큰 병에 걸린 딸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는 어느 귀족의 저택을 방문한다. 한편 마오의 진료소에 인간 여인이 찾아와 아들을 살려 달라고 호소하다가 쓰러지고, 마오는 아들을 치료하고자 집을 찾아가지만 아들은 이미 죽은 상태였다. 나노카와 오토야는 고독 항아리를 훔쳐 달아나는 여인을 쫓아 여인의 집까지 오게 된다. 갑작스럽게 식신에게 공격당해 죽어가던 마오는 나노카의 피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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