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의 자두가르: 3화

꺼지지 않는 불꽃

실라는 출세하기 위해 교양 있는 시타라를 툴루이에게 소개하고 싶어 한다. 시타라는 원론을 빼앗기고 파티마가 살해당한 이유를 알게 되고, 원론을 되찾는 것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 그것은 자신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간 몽골 제국에 대한 복수의 신호탄이기도 했다. 툴루이를 알현한 시타라는 자신을 ‘파티마’라고 소개한다.

영상 제공 회사

1개 서버
ServerLinks
VVOD 서버IFRAME · auto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