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르칵타니의 비밀 명령으로 대립의 불씨가 될 수 있는 제2황자 차가타이의 동향을 살피게 된 시타라. 실라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그 준비를 마친다. 그러나 우연히 가지고 있던 자다석으로 인해 제3황자 오고타이의 제6비 퇴레게네에게 도둑으로 몰려 추궁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