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의 자두가르: 6화
메르겐의 백성퇴레게네는 몽골 제국에 원한을 품고 있는 시타라를 믿고, 자신의 슬픈 과거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25년 전,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메르키트족의 족장 다이르에게 시집간 퇴레게네는 다이르의 딸 쿨란 등과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평화로운 날들이 끝나고 칭기즈 칸이 이끄는 몽골족의 습격을 받게 되자, 다이르는 고통스러운 결단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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